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남영역을 통해 종로와 시청 등 도심 업무지역까지 15분 안에 갈 수 있다. 숙명여대가 인근에 있으며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등도 가깝다. 단지 내에 특화시설이 대거 도입된다. 3층에 입주민 휴식을 위한 공간이 들어서고 단지 최상층에 설계된 스카이브리지 라운지에서는 남산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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