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아트 선구자 백남준(1932~2006)의 작품 중 가장 큰 규모인 ‘다다익선’이 다시 켜졌다. 1988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 설치된 ‘다다익선’은 모니터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 등으로 4년 전 가동이 전면 중단됐고, 이후 복원 작업이 진행돼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다다익선’의 기본적인 보존·복원 과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시험 운전을 한다. 사진은 시험 운전 중인 백남준 ‘다다익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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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아트 선구자 백남준(1932~2006)의 작품 중 가장 큰 규모인 ‘다다익선’이 다시 켜졌다. 1988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 설치된 ‘다다익선’은 모니터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 등으로 4년 전 가동이 전면 중단됐고, 이후 복원 작업이 진행돼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다다익선’의 기본적인 보존·복원 과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시험 운전을 한다. 사진은 시험 운전 중인 백남준 ‘다다익선’.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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