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철도 특별시 김천 대한민국 어디든 2시간 내 주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 특별시 김천 대한민국 어디든 2시간 내 주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추계획에 장기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김천~전주간 철도건설사업'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했다.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은 이달 착수해 12월 완료 할 계획이다.

    이로써 김천시는 2027년을 준공목표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를 시작으로, 예비타당성조사중인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경제성이 충분히 확보된 대구광역권철도 김천연장 사업 등 철도도시의 중심메카가 도리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렵사리 착수한 김천~전주선철도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및 노선 통과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동서횡단철도(김천~전주)는 총연장 101.1㎞의 2조8000억 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현재 김천에서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열차를 이용하면 약 3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김천~전주선 철도가 건설되면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시간 및 경비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김천~전주선 철도는 영남과 호남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간 연계성 제고와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새만금 신공항을 통한 환황해 경제권의 물류수송 연계 네트워크가 동해권까지 연결돼 김천시가 영·호남 물적 경제 교류의 중심지로 부상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경묵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