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동인 '중대재해팀' 출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인 '중대재해팀' 출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무법인 동인은 기업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대응을 돕기 위해 중대재해팀을 출범시켰다. 동인의 중대재해팀은 법인 내 산업사고 전문가, 검사·경찰 출신의 형사소송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2001년 대구지하철 붕괴 사고 관련 형사소송 등 각종 건설기술 사고의 자문 및 대리를 담당해온 김성근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가 팀장을 맡았다. 동인 관계자는 “중대재해팀 구성원은 그간 건설·제조·용역 등 각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수많은 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있다”며 “특히 건설 안전 용역업체 및 노무법인과 제휴해 법률과 기술, 노무 등을 포함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