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6.15

  • 118.90
  • 2.09%
코스닥

1,155.40

  • 5.31
  • 0.46%
1/3

미래에셋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든 업무 화상상담 서비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든 업무 화상상담 서비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이용자가 화상으로 모든 보험 업무를 볼 수 있는 비대면 화상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과 대전 고객프라자에 화상 부스를 설치한 데 이어 이달 모바일 화상창구를 연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 고객은 누구나 화상 창구에서 계약 관리와 보험금 지급, 전자서명 등 모든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복잡한 기기 조작 없이 화면의 상담 연결 버튼만 누르면 직원과 바로 연결된다.


    고령자나 휴대폰 인증이 불편한 해외 거주자도 고객프라자에 방문한 것처럼 업무를 볼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