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구자용 E1 회장과 직원 간 두터운 신뢰가 무교섭 임금협상 타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구 회장은 직원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분기마다 온라인 설명회로 회사 경영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은 “코로나 19 확산과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위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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