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P2104는 변형된 뉴클레오시드를 기반으로 설계한 mRNA다. 전달체로는 지질나노입자(LNP)를 썼다. 모더나도 사용한 물질이다. 국내에서 이 방식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시도하는 것은 STP2104가 처음이다.
에스티팜은 식약처의 임상 1상 허가가 나면 내년 1분기에 글로벌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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