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호두까기 인형 코스프레한 여성, 자세히 보니 '올누드' [영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두까기 인형 코스프레한 여성, 자세히 보니 '올누드' [영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콜롬비아 출신의 여성 모델이 호두까기 인형으로 분장하고 쇼핑센터를 찾았다가 경비원에게 쫓겨났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프란시아 제임스(31·여)가 플로리다의 한 쇼핑센터에 나타나 행인들에게 견과류를 건네며 소통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프란시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두까기 인형으로 분장했다. 빨강, 초록, 금색의 화려한 무늬로 치장한 프란시아는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행인들을 마주했다.

    하지만 프란시아는 곧 경비원의 제재를 받고 쇼핑센터에서 쫓겨났다. 자세히 보니 프란시아의 분장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누드 상태에서 온몸에 바디페인팅을 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몸에 딱 붙은 의상을 착용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경비원은 이를 뒤늦게 알아챘고, 그제서야 "당장 떠나라"고 경고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창의적이다", "굉장하다, 정말 맘에 든다", "넌 너무 웃겨. 최고야", "누가 이걸 생각했는지 모르겠네. 하지만 난 이게 좋다", "엄청 웃겨. 경비원이 실수했다고 장담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란시아는 지난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상점에 갔다가 입장을 거부당하자 자신의 팬티를 벗어 얼굴에 쓰는 독특한 행동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