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속보] 김총리 "오미크론 위협 가시화…연말까지 집중방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김총리 "오미크론 위협 가시화…연말까지 집중방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과 관련해 "오미크론의 위협이 점차 가시화 하고 있다"며 "정부는 연말까지 오미크론 대응에 모든 방역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총리는 "방역당국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입국자에 대한 철저한 검역과 함께 밀접 접촉자의 신속한 추적과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김 총리는 오미크론 대응과 더불어 △백신접종 가속화, △병상확충, △재택치료 확대 등 4가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방역패스 제도와 관련해 김 총리는 "문제를 제기하는 분도 있지만, 방역패스는 부당한 차별이 아니다"라며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말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