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술 취해 홧김에…" 남자친구 살해한 강서구청 20대 공무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술 취해 홧김에…" 남자친구 살해한 강서구청 20대 공무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강서구청에 근무하는 여성 공무원이 흉기로 남자친구를 살해해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지난달 15일 서울 강서구청 소속 A(여·26)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월 6일 오전 3시께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에서 연인 관계였던 B(남·26)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B 씨의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B 씨와 다툼이 생기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인들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만취 상태의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