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26.49

  • 197.87
  • 3.79%
코스닥

1,112.84

  • 36.60
  • 3.18%
1/2

역도여제 장미란 '몰라보게 홀쭉해졌네'…조해리 선수도 '깜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도여제 장미란 '몰라보게 홀쭉해졌네'…조해리 선수도 '깜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쇼트트랙 선수 조해리가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의 근황을 함께 전해 주목받았다.

    조해리 전 선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오랜만에 만난 미란언니!"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 전 선수는 "살도 많이 빠지고 날씬해져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라며 "먹는 거엔 모두 진심인 우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 떨고 너무 웃고 완전 힐링한 날! 어느 자리에서든 항상 응원해요 언니!"라고 덧붙였다.

    조해리가 공개한 사진 속 장미란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날렵해진 턱선과 큰 눈, 확 달라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들고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장미란은 지난 9월 E채널 '노는 언니2'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바 있다. 그는 현재 용인대학에서 후배를 양성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