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미래에셋생명,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생명,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생명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사업 예비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신용정보 주체인 고객의 동의를 받아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신용정보를 한 곳에 모아 조회 및 관리하는 것이다. 금융회사는 이를 토대로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2020년 초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신규 사업 진출 기회가 열렸으며, 내년 1월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전격 시행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상반기부터 전사TF(태스크포스)를 구성,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을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는 등 허가 신청을 준비했다. 이번 예비허가 획득을 계기로 빠른 시일 내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이데이터 사업자격 획득을 통해 보험업 특성을 살린 자산관리, 은퇴관리는 물론 건강관리 등 다양한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비금융권 사업자 및 핀테크 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고객경험을 한단계 개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