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국내 무증상 및 경증·중등증 환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목표는 내년 상반기 긴급사용승인을 받는 것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연구를 통해 S-217622의 안전성과 약효는 어느 정도 검증됐다”며 “1일 1회 1정을 5일간 복용하는 경구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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