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로마 G20 정상회의 첫 확진자 발생… 미디어 종사 1명 격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마 G20 정상회의 첫 확진자 발생… 미디어 종사 1명 격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탈리아 로마 G20 정상회의 개막 첫날인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 사례가 나왔다.

    이날 미 CNN방송은 이탈리아 라치오주 보건부는 언론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현재 격리 중인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는 G20 코로나19 프로토콜에 따라 미디어센터 입장 전 시행한 검사에서 확인됐다.


    매체에 따르면 외신 기자들은 이탈리아 도착 48시간 전에 코로나19 신속 항원이나 분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 결과를 제시해야 입국할 수 있다. 현지 언론사도 48시간마다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야 정상회담 취재가 가능하다.

    한편 이날 회담장에 도착한 G20 정상 중에는 마스크를 쓴 채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여럿 목격됐다. 하지만 이들은 레드카펫에서는 곧바로 마스크를 벗고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재와 악수를 했다.


    신민경 기자 radi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