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300ps(피코초·1조분의 1초)의 간격으로 레이저를 분사하는 미용 의료기기다. 지난해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의료기기 승인에 따라 제품 시판 전 판매허가(PMA)를 받을 필요가 없어졌다.
하이로닉의 주가는 공시 직후 급등했다. 이날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15.45% 상승 중이다.
박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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