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 비자 발급 등도 지원한다. 오프라인으로는 청년두드림센터(부산진구 부전동)에 화상 면접 부스를 운영한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지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코로나로 잠겨 있는 글로벌 취업의 문을 힘껏 두드려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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