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e경남몰 '코로나 효과'…올 매출 274%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경남몰 '코로나 효과'…올 매출 274%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상남도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e경남몰’이 비대면 마케팅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급증했다.

    경상남도는 올해 e경남몰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 53억90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4% 증가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해 e경남몰의 총매출은 20억8000만원이었다.


    e경남몰은 경상남도 추천상품(QC)과 안심농산물, 경남농산물 브랜드 ‘이로로’ 상품, 사회적 경제기업 상품, 전 시·군 우수 농수축산 특산물 등 410개 업체의 약 4917개 우수 품목을 판매하는 경남 대표 쇼핑몰이다. 2004년 9월부터 지역 농수산식품 판매를 담당해왔다.

    경상남도는 코로나19 및 비대면 경제 전환에 맞춰 e경남몰 웹사이트 개편, 시·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능 추가, 전용 모바일 앱 출시 등 e경남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동시에 두산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 LG전자 등 기업체 및 지역 맘카페 등과 구매 협약을 체결해 추석 맞이 단체구매, 양파 대량구매 등을 주선하며 지역 소상공인 및 농어민을 지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