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 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한국-DEPA 3개국 통상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DEPA 회원 3개국 통상장관들은 DEPA 공동위원회를 통해 한국의 DEPA 가입 절차가 시작됐다고 선언했다.
한국은 지난달 13일 뉴질랜드를 통해 DEPA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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