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는 2.2 디젤 파워트레인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무거운 캐러밴을 부드럽게 이끄는 힘을 지녔으며 주행 안정성도 높다는 평가다. 7개 좌석 모두 공간이 충분하고 USB 포트를 배치한 편의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쏘렌토는 종합 평가에서도 BMW X5, 폭스바겐 파사트 등을 제치고 가장 우수한 차로 꼽혔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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