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땅을 매입한 임종성 의원 가족은 “구입 후 땅값이 최대 10배 폭등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매입한 토지의 현재 시세는 감정평가사에 의하면 평당 약 44만원 수준이고, 위 토지 매입과 관련해 그동안 ‘업무상 비밀이용’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본인과 임 의원 등은 2021년 9월 12일 ‘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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