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온라인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대백화점은 이달 24~30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해 과수화상병(화상균에 의해 과수가 타들어가는 병)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충북 충주시의 사과, 전통 방식으로 강원 홍천군 양조장에서 생산한 전통주를 판매한다. 다음달에는 농·특산물 200여 개 상품을 농가에서 바로 배송해주는 ‘동행마켓’을 운영하며 월 2회 이상의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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