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미나♥' 류필립 사주 "처 자리에 엄마가 들어와 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나♥' 류필립 사주 "처 자리에 엄마가 들어와 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해 속내를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는 미나-류필립 부부가 출연한다. 올해로 결혼 3년 차가 된 미나-류필립 부부는 사소한 문제로 자주 부딪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밝힌다.


    사주 도사는 미나를 보고 연하랑 잘 맞는 사주고 류필립의 처 자리에는 엄마가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 사주 도사는 운이 서로 보완이 되는 사주라며 70점이 넘는 궁합이라고 전한다. 이와 함께 서로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심리 도사는 ‘협동화’ 그리기를 통해 두 사람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한다.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이들 부부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발견됐는데 그것은 바로 류필립이 그린 그림을 미나가 계속해서 보완해주는 행동을 보이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에 심리 도사는 미나에게 그러한 행동은 류필립이 느끼기에 ‘간섭적’이라고 말하며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방송은 13일 밤 8시 50분.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