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무야홍 신드롬'…홍준표, 윤석열 이어 이재명도 제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야홍 신드롬'…홍준표, 윤석열 이어 이재명도 제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야당 대선주자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여야 양자 가상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1위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데일리안이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3~4일 가상 양자 대결을 실시한 결과 홍 의원의 지지율은 46.4%로 이 지사(37.7%)를 큰 폭으로 따돌렸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8.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홍 의원은 이 지사를 상대로 호남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우세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PK)과 20·30대, 남성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홍 의원은 20대 이하에서 52.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지사는 29.2%에 그쳤다. 30대에서도 51.2%의 과반 지지로 이 지사(34.4%)를 크게 앞섰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29.0%)이 1위를 기록했다. 홍 의원은 28.5%로, 0.5%포인트 차로 바짝 추격했다.

    앞서 알앤써치가 경기신문 의뢰로 지난 3~4일 실시한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홍 의원은 32.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윤 전 총장(29.1%)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위에 언급된 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