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전국 유·초·중·고 94% 등교수업…1주간 학생 1119명 확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유·초·중·고 94% 등교수업…1주간 학생 1119명 확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유·초·중·고의 96%가 2학기 개학을 한 가운데, 일주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1119명을 기록했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주일간 전국에서 1119명의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 평균 159.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셈이다.


    지난달 12~18일 1137명을 기록한 이후 3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3월 1일부터 누적 학생 확진자 수는 1만4510명이다.

    교직원은 5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1552명이 됐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 2만446개교 중 1만9232개교(94.1%)가 부분 또는 전면 등교를 실시했다. 365개교(1.8%)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849개교(4.2%)는 아직 개학하지 않았다.

    대학생 확진자 수는 다소 감소했다. 일주일 간 신규 대학생 확진자는 450명으로, 누적 6694명이다.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34명 늘어 총 603명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