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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언니’ 애쉬비, ‘Brat of the Year’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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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언니’ 애쉬비, ‘Brat of the Year’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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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애쉬비(Ash-B)가 하이라이트레코즈(Hi-Lite Records) 입단과 함께 새 앨범 ‘Brat of the Year’을 발표했다.

    8월 22일 오후 6시, 애쉬비(Ash-B)가 새 앨범 ‘Brat of the Year’을 전 음원 플랫폼에서 발매했다.

    애쉬비의 새 앨범 ‘Brat of the Year’은 퐁크(phonk)부터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 하이피(hyphy)까지 미국 남부와 서부를 가로질러 온 사운드로부터 영향을 받은 비트 위에 애쉬비의 거침없고 도발적인 가사와 타이트한 랩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총 8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에는 미성년자는 감상이 어려울 가능성이 큰 자극적 가사들로 눈길을 끄는 곡뿐만 아니라, 커리어로부터 오는 자신감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팔로알토(Paloalto), 던밀스(Don Mills), 퀸 와사비(Queen WA$ABII), 수비(Soovi), 365릿(365LIT) 등의 피처링진이 적재적소에 배치돼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발매와 동시에 하이라이트레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타이틀곡 ‘Part-Time’의 뮤직비디오는 매운맛 가사와 영상미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높은 조회 수를 기록 중에 있다. 통념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가 타자를 움직이는 애쉬비의 애티튜드가 잘 드러나 있는 올해 가장 도발적인 뮤직비디오라는 평을 받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 끈적하면서도 타이트한 랩과 거침없고 도발적인 매력을 가진 애쉬비는 2013년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온 뮤지션이다.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애쉬비는 'BOOTY (Feat. Mckdaddy)', 'Make it Pop', 'Do That Thang' 등의 대표곡을 꾸준히 만들어오며 입지를 키워왔다.(사진제공: 하이라이트 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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