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는 병원에서 진료 목적으로 수집한 유전체 자료 4170건을 바탕으로 예측 정확도 80~85% 수준의 전립선암 예측 진단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획득한 유전체 자료를 해당 소프트웨어에 적용해 예측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3년 안에 제품 개발을 마친 뒤 상급 종합병원과 1차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게 목표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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