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덴티움, 2분기 실적 예상치 부합할 것…하반기 高성장 전망”

관련종목

2026-02-18 11: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덴티움, 2분기 실적 예상치 부합할 것…하반기 高성장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 ≪이 기사는 07월 26일(08:25)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전문매체 ‘한경바이오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NH투자증권은 26일 덴티움에 대해 올 하반기 중국 러시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만3000원에서 9만원으로 올렸다.

      덴티움의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684억원과 141억원으로 추산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9%와 113.1% 증가한 수치다.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판단이다.


      광고선전비는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및 중국 허난성박람회 등에 참가한 영향이다. 다만 중국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의 고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내수 및 수출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3%와 44.9% 늘어난 150억원과 5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1분기에 비해 25.1%와 27.8%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다.



      동남아시아, 중동 등 기타 지역의 수출은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국내 임플란트기업들의 수출이 늘고 있는 터키도 주목해야할 국가 중 하나라고 했다. 중국과 러시아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2%와 80% 늘어난 384억원과 5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나관준 연구원은 “약 1년간 임플란트 기업들의 중국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덴티움은 국내 임플란트 기업 중 중국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로, 매력도가 높다”고 말했다.


      박인혁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