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귀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1인실에거 격리 중이던 해군 간부 1명이 25일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외부 민간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공군 군무원 1명과 육군 논산훈련소 훈련병 3명도 추가로 확진됐다. 훈련병들의 경우 격리됐다가 해제 직전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문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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