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42명 늘어 누적 18만4103명이됐다고 밝혔다.
아덴만 해역에 파병됐다가 집단감염으로 지난 20일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의 경우 현지 검사에서는 24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귀국 후 실시한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23명이 추가됐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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