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지난해 12월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공동 연구를 해왔다. 라이산도는 상처 치료제 아틸라이신을 개발하고 있다. 효소의 일종인 엔돌라이신이 주성분인 아틸라이신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저항성 균주인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킬 수 있는 후보 물질이다. 아미코젠은 높은 수율로 생산 원가를 기존 제품 대비 절반 이하로 줄였다고 알려졌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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