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주요 택배사 4곳, 내달 14일부터 3일 간 '택배 쉬는 날' 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요 택배사 4곳, 내달 14일부터 3일 간 '택배 쉬는 날'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도 '택배 쉬는 날'이 시행된다. 시행사는 CJ대한통운과 로젠,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등 국내 주요 택배사 4곳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8일 이들 4개 택배사업자를 대표해 올해 '택배 쉬는 날'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8월14일(토)을 '택배 쉬는 날'로 운영하면서 대체공휴일인 16일까지 택배기사들이 3일간 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택배업계와 고용노동부는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8월14일을 '택배 쉬는 날'로 처음 운영하고, 매년 이 같은 날을 정례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한편, 4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택배사는 각사 사정에 맞게 현실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