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이 조기 테이퍼링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확인되면 미 국채 금리가 다시 뛸 가능성이 있다. 국채보다 주택저당증권(MBS)을 먼저 축소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는지도 확인해볼 만하다. 시장에선 Fed가 다음달 말 잭슨홀 미팅에서 테이퍼링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 초부터 자산 매입 규모를 실제 줄여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뉴욕=조재길 특파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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