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중기부도 인정한 LG전자의 상생결제 시스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부도 인정한 LG전자의 상생결제 시스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협력사들이 어음 결제로 곤란을 겪는 일은 없어야 한다.”

    LG전자가 2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상생결제 시스템 성과와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내놓은 메시지다. 이날 간담회는 2차 이하 협력사를 위해 결제 환경을 개선한 LG전자의 상생결제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정부와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배두용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 LG전자 협력사 4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2015년 상생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어음을 금융회사에 맡기면 금융회사가 곧바로 현금을 내주는 식이다. LG전자의 신용을 바탕으로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하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