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액 최대 33% 환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액 최대 33% 환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라클이 ‘오라클 서포트 리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통해서다.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은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 비용을 최대 33%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리워드 프로그램은 OCI에 가입하거나 관련 솔루션을 구매할 때 적용받을 수 있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을 결정하고 서비스에 가입한다면 ‘지원 비용’을 명목으로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보상 비율은 구매액 기준 1달러당 25센트(25%) 상당이다. 항공사 마일리지처럼 포인트 형태로 적립된다. 오라클 무제한 라이선스(ULA) 이용 고객은 이보다 높은 33%를 보상받는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이사회 회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SW 비용을 절감하고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