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룩스는 올해 12월15일까지 헌법재판소에 지능형 전자재판 기반을 구축하고 전자헌법재판센터를 개선하는 등의 사업을 20억원에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상회의실과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도 계약에 포함됐다.
계약금액은 작년 솔트룩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 216억5777만원의 9.23% 수준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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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5:3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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