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D 국가경쟁력 순위는 4대 분야, 20개 부문, 335개 세부항목 평가를 바탕으로 매긴다. 한국은 4대 분야 중 ‘경제 성과’와 ‘기업 효율성’에서 작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정부 효율성’과 ‘인프라’에서는 순위가 낮아졌다.
정부 효율성 분야 순위는 작년 28위에서 34위로 6계단 내려갔다. 효율성 분야 중 특히 조세정책(19위→25위) 순위 하락폭이 컸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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