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사단은 중부 최전선 방어 부대로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등 다양한 대민 지원 활동을 해왔다. 2019년부터는 백마고지와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임무를 맡고 있다. 지난해 5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랜드 스파오는 기능성 발열 내의 1만 벌을 기부한 바 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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