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7.79

  • 22.28
  • 0.45%
코스닥

1,047.40

  • 53.47
  • 5.38%
1/3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장녀, 스탠포드 의대 강사와 조용한 결혼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장녀, 스탠포드 의대 강사와 조용한 결혼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큰 딸이 지난달 말 백준기 중앙대학교 부총장의 아들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혼례를 치른 만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박 회장은 자신의 지인들을 아무도 초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의 장녀 박하민 씨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투자한 골프장인 강원도 홍천 세이지우드에서 지난달 29일 미국 스탠포드 의대 강사로 근무 중인 백 모씨와 결혼했다.


    1989년생인 박 회장의 첫째 딸 하민 씨는 미국 코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포드대에서 MBA를 마쳤다. 남편 백 씨와는 스탠포드대학 인연으로 2년 간 교제한 후 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백 씨는 2010년 미 보스턴대에서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 밴더빌트 대학에서 세포와 발달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백 씨는 자신의 전공인 생물학을 바탕으로 한 벤처 투자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미국에서 생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원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