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공수처, '조희연 특채 의혹' 압수물 분석 마무리 [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수처, '조희연 특채 의혹' 압수물 분석 마무리 [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한 압수물 분석 절차를 마무리하고 참고인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채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조 교육감의 전 비서실장(현 정책안전기획관) A씨는 이날 오후 자신의 압수물을 반환받기 위해 과천 공수처 청사에 출석했다.


    A씨는 2018년 7~8월 서울시교유청 교육정책국 중등교육과 중등인사팀에 해직교사 5명의 특별채용을 지시한 의혹을 받는다. 아울러 조 교육감의 지시에 따라 지인 등이 포함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 심사에 부당하게 관여한 의혹도 있다.

    앞서 공수처 수사2부(부장검사 김성문)는 지난 18일 시교육청에 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두 상자 분량의 압수물을 공수처 청사로 옮겨왔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