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5월20일(17:1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한진칼 주식 21만여주를 팔았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지난 3월8일부터 이달 4일까지 한진칼 주식 21만2500주를 처분했다. 현재 시가로 약 110억원어치 물량이다. 이번 거래로 지난해 말 5.79%였던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지분율은 5.43%로 낮아졌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고모인 조현숙씨도 비슷한 기간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3만7901주)를 모두 처분해 20억원가량을 확보했다.
마켓인사이트 뉴스룸 ins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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