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롯데렌탈 1분기 실적 신기록…"연내 IPO 위해 수익성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렌탈 1분기 실적 신기록…"연내 IPO 위해 수익성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1위 렌터카업체 롯데렌탈은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944억원과 49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9%, 52.7% 늘어나 1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렌터카·중고차 판매 부문과 자회사 그린카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장기렌터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2691억원을, 단기렌터카는 1분기 국내 여행 수요 회복으로 같은 기간보다 7.9% 늘어난 504억원을 냈다.


    롯데렌탈은 여행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2분기 실적은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고차 판매도 지난해 1분기보다 25.7% 늘어난 1694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그린카의 매출도 1년 새 28.9% 증가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연내 기업공개(IPO)를 하기 위해 수익성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