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은 51억원으로 지난해 연매출 96억원의 50% 이상을 달성했다. 올해는 매출 및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이정찬 대표는 "기존 주력 사업의 집중과 더불어 바이오 사업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며 "주력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면서, 외형 확대와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될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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