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진구 "김용만이 처음 나이트클럽 데려가 줘…신세계 배웠다"(옥문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구 "김용만이 처음 나이트클럽 데려가 줘…신세계 배웠다"(옥문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진구가 방송인 김용만 덕분에 나이트클럽을 배웠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진구가 출연했다.

    이날 진구는 김용만에 대해 "저한테 첫 경험을 많이 알려줬다"며 "방송에 대한 게 아니라 나이트클럽 같은 것"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김)용만 형이 나이트클럽 같은 데를 처음 데려가줬다. 그 당시에 홍대도 몰랐는데 홍대도 선배 덕분에 처음 가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진구는 "당시 소속사가 굉장히 엄격해서 동료 배우들이 나이트클럽 가자고 해도 두 달을 피했다. 그런데 용만 형이 책임진다고 하면서 클럽에 데려간 거다. 저에게 신세계를 알려줬다"고 덧붙였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