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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엔에이치케미칼 글로벌 강소기업 현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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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엔에이치케미칼 글로벌 강소기업 현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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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영숙)은 10일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엔에이치케미칼(대표 김정규)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엔에이치케미칼은 울주군에 위치한 화학제품 전문회사로 2017년과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잇따라 선정됐다.


    이날 이영숙 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하고, 업체 설립에서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기까지의 회사 연혁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기업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숙 청장은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재지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출역량이 제고될 수 있도록 울산중기청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엔에이치케미칼 김정규 대표는 “울산지역 수출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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