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0주년을 맞은 TYM은 지난 2월 농기계업계 최초로 ESG 경영을 선언했다. 협력업체와 함께 농기계를 제조할 때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유를 최소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전 직원에게 텀블러와 에코백을 제공했다.
김도훈 TYM 사장은 “농업과 환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센솔루션과의 협업을 계기로 ESG 경영에 고삐를 죄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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