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신임 대표는 던험비 한국지사 전무, 미디컴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캐롤라인 수 호프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전 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가속도는 새로운 소통의 방법과 콘텐츠를 요구하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의 소통 전략 전문가인 권 대표가 탁월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아태지역 비즈니스에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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