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온채널 ‘쿠팡보내기’ 개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온채널 ‘쿠팡보내기’ 개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온채널이 쿠팡셀러들을 위해 노출최적화로 쿠팡상품등록이 쉬워지는 API 연동 상품자동등록 서비스 ‘쿠팡보내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쿠팡 API 연동 서비스 ‘쿠팡보내기’는 쿠팡셀러들이 쿠팡마켓플레이스에 접속하지 않아도 온채널의 40만개 고품질 상품DB를 자동으로 상품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반 전송 서비스와 달리, 온채널 쿠팡보내기는 제품명과 키워드, 가격을 원하는 대로 수정이 가능하여 노출최적화로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온채널 이현만 대표는 “쿠팡 외에도 네이버, 11번가 등 앞으로도 다양한 API 연동서비스를 늘려나가 더욱 쉽고 빠르게 상품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