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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매일매일이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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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매일매일이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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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혜교가 자신의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9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있다. 강아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눈맞춤하고 있는 모습에서 지극한 애정이 느껴진다.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된 송혜교는 불혹이 넘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20대 같은 동안 비주얼과 전성기때보다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중이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로 '미스티'를 집필한 제인 작가와 '낭만닥터 김사부2'를 연출한 이길복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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