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의 조식지원사업 ‘모두의 한끼’는 지역 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조식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영양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역사회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며 올해는 LG경북협의회와 함께 한 학기동안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조식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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