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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8년째 넘치는 애정…"아따,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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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8년째 넘치는 애정…"아따,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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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수, 린 부부가 결혼 8년차에도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는 마이크를 들고 무대 준비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린은 "아따 잘생겼다. 결혼하자"는 댓글을 달았다. 남편 이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것.

    이수와 린은 2002년 가요계 동료로 만나 10년간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왔다. 2012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이수, 린 커플은 열애 2년 만인 2014년 결혼했다. 올해로 결혼 8년차 부부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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